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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공익사업에밀려 32년간 참은 고통 보상하라!(청와대앞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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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남사무처 작성일21-05-28 12:28 조회4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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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협은 527() 오전11시 청와대앞 분수대에서 국가공익사업명분에 밀려 32년간 참은 고통 보상하라는 기자회견을 진행하였습니다. 526일 설명회에서 말한 이호승 상임대표가 당한 탄압과 외압으로 "가족공동체가 무너지고 건강이 파괴되었으며 건전한 시민단체발전을 저해한 1989년부터 이호승상임대표와 1993년 전철협창립이후부터 자행된 LH의 탄압과 외압에 대한 진정서를 청와대에 제출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32년 동안 탄압과 외압에 대해 정부가 재발방지를 통해 건전한 시민단체발전을 도모할수있도록 하고 피해를 보상하라고 주장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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